02일 15일 호주 1부 멜버른 시티 FC 퍼스 글로리 FC 아시아축구분석 무료중계 스포츠분석
월드컵관리자
0
2823
2025.02.14 15:09
● 멜버른 시티
직전 애들레이드 원정에서 0-1로 패배하며 공격력 부진이 다시 드러났다. 점유율을 높였으나 레키(FW), 틸리오(FW), 카푸토(FW) 모두 경기 감각이 떨어진 모습이었고, 결정적인 기회를 만들지 못했다. 이번 경기에서는 카푸토(FW)가 부상 복귀 후 출전 가능하지만, 메메티(FW)는 U20 대표팀 차출로 결장하며, 나부트(FW)도 장기 부상으로 시즌 아웃된 상태다. 공격 선택지가 제한적이며, 중원의 핵심 제고(MF)가 아킬레스건 부상으로 장기 결장하면서 수비 밸런스가 흔들릴 가능성이 크다. 수비진에서는 트레윈(DF)의 부재가 있지만, 페레이라(DF)가 대체 가능하다. 중앙에서의 압박이 약해질 가능성이 있어 상대의 역습에 취약할 수 있다.
결장 명단: 트레윈(DF / ★★), 제고(MF / ★★★★), 메메티(FW / ★★★), 나부트(FW / ★★★★)
● 퍼스 글로리
직전 센트럴 코스트전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지만, 경기 내용은 상대적으로 우세했다. 선제골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운영을 했으나, 골키퍼 세일(GK)의 실책으로 승리를 놓쳤다. 이번 경기에서는 태가트(FW)가 최전방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맡으며, 우드(FW)도 부상에서 복귀할 가능성이 높다. 다만, 로테이션 자원인 윌리엄스(FW)가 시즌 아웃되면서 공격진의 뎁스가 줄었다. 수비에서는 레비브(DF)의 출전 여부가 불확실하며, 주전 풀백 리스돈(DF)이 부상으로 결장할 가능성이 높아 측면 수비에서의 불안이 예상된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오슬러(MF)가 풀백으로 기용될 가능성이 크다. 최근 롱볼 활용 비율이 높은 만큼, 멜버른 시티의 중원 공백을 적극적으로 공략할 가능성이 있다.
결장 명단: 윌리엄스(FW / ★★★), 리스돈(DF / ★★★★), 레비브(DF / ★★★)
● 결론
멜버른 시티가 점유율을 가져가겠지만, 퍼스 글로리의 빠른 전환 공격이 위협적일 가능성이 크다. 멜버른 시티는 중원의 제고(MF) 부재로 인해 경기 운영이 다소 어려워질 수 있으며, 퍼스 글로리는 리스돈(DF)의 결장으로 측면 수비에 문제가 생길 전망이다. 전체적으로 공격력의 날카로움이 부족한 경기 양상이 예상되며, 언더(3.5 기준)가 유력하다. 그러나 퍼스 글로리의 수비 불안이 변수로 작용할 수 있어, 멜버른 시티가 홈에서 간신히 승리를 가져갈 가능성이 크다.
● 베팅 제안
승무패: 멜버른 시티 승
핸디캡(-1.0): 무승부
핸디캡(-2.0): 퍼스 글로리 승
핸디캡(-3.5): 퍼스 글로리 승
언더오버(3.5): 언더
본머스
아스널
애스턴 빌라
브렌트퍼드 
첼시 
에버턴
풀럼
입스위치 타운
리즈 유나이티드
리버풀
맨체스터 시티



선덜랜드
토트넘 홋스퍼
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
비야레알
아틀레티코
레알 베티스
셀타 데 비고
헤타페
바예카노
발렌시아
레알 소시에다드
에스파뇰
아틀레틱 빌바오
세비야
알라베스
오사수나
마요르카
지로나
아우크스부르크
레버쿠젠
바이에른 뮌헨
도르트문트
묀헨글라트바흐
프랑크푸르트
FC 쾰른
프라이부르크
TSG 호펜하임
마인츠 05
RB 라이프치히
슈투트가르트
우니온 베를린
베르더 브레멘
나폴리
로마
코모
밀란
유벤투스
아탈란타
볼로냐
라치오
우디네세
토리노
파르마
칼리아리
피오렌티나
제노아
레체
베로나
파리 생제르맹
랑스
릴
올랭피크 리옹
올림피크 마르세유
렌
모나코
스트라스부르
툴루즈
브레스트
앙제
르 아브르
오세르
니스
낭트
LG
KT
삼성
KIA
한화
두산
NC
SSG
롯데
키움
창원 LG
안양 정관장
원주 DB
서울 SK
고양 소노
부산 KCC
수원 KT
울산 현대모비스
대구 한국가스공사
서울 삼성
KB스타즈
하나은행
삼성생명
우리은행
BNK 썸
신한은행
디트로이트
보스턴
뉴욕
클리블랜드
토론토
애틀랜타
필라델피아
올랜도
샬럿
마이애미
밀워키
시카고
브루클린
인디애나
워싱턴
오클라호마 시티
샌안토니오
덴버
LA레이커스
휴스턴
미네소타
포틀랜드
피닉스
LA클리퍼스
골든스테이트
뉴올리언즈
댈러스
멤피스
새크라멘토
유타
대한항공
현대캐피탈
KB손해보험
우리카드
한국전력
OK저축은행
삼성화재
현대건설
GS칼텍스
흥국생명
IBK기업은행
페퍼저축은행
정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