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7 NBA 뉴욕 닉스 샌안토니오 스퍼스 NBA분석 무료중계 스포츠분석
월드컵관리자
0
237
2025.12.16 12:09
# 홈팀 : 뉴욕(18승7패)
뉴욕은 NBA컵 준결승 이였던 직전경기 중립구장에서 올랜도 상대로 132-120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2/10) 원정에서 토론토 상대로 117-101 승리를 기록했다. 보스턴 상대로 4연승이 중단되는 패배가 나왔지만 연패를 막고 다시금 5연속 승리를 추가했으며 리바운드 28-28, 3점슛 13-7, 턴오버 14-12의 결과. 일런 브런슨이 시즌 최다인 40득점을 폭발시키며 승부처를 장악했고 칼 앤서니 타운스가 29득점으로 골밑과 외곽에서 모두 존재감을 보여준 경기. OG 아누노비도 24득점으로 꾸준한 지원 사격 속에 팀을 위한 궂은일을 해냈던 상황. 또한, 팀 전체 야투 성공률이 60.7%에 달했고 페인트존 득점에서도 우위를 보이며 최근 5연승과 함께 10경기 중 9승을 기록하는 상승세를 이어갔다.
# 원정팀 : 샌안토니오(18승7패)
샌안토니오는 NBA컵 준결승 이였던 직전경기 중립구장에서 오클라호마 상대로 111-109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2/11) 원정에서 LA 레이커스 상대로 132-119 승리를 기록했다. 3연승 흐름 속에 리바운드 52-51, 3점슛 13-9, 턴오버 19-14의 결과. 12경기 결장 후 복귀한 빅터 웸반야마가 22득점 9리바운드로 즉각적인 영향력을 보였고 제한된 출전 시간(20분 39초)에도 플러스 마진을 크게 기록한 경기. 데빈 바셀이 23득점으로 공격을 보탰으며 디애런 폭스와 스테폰 캐슬도 각각 22득점을 기록한 상황. 또한, 오클라호마의 16연승을 저지한 결과 였다.
# 상대전 특징
가장 최근의 맞대결에서는 뉴욕 닉스가 원정에서 105-120 패배를 기록했다.
최근 5경기 2승3패의 결과.
# 부상자
뉴욕 닉스 : 마일스 맥브라이드(PG) 12월 18일 복귀 예정, 랜드리 샤멧(SG) 12월 24일 복귀 예정
샌안토니오 스퍼스 : 카일 맹가스(PG) 당일 결정
# 베팅추천
T모바일아레나(라스베가스) 중립구장에서 펼쳐지는 경기다. 뉴욕은 최근 5연승과 10경기 9승의 상승세를 이어가며 브런슨과 타운스 중심의 공격 효율이 매우 높고, 반면, 샌안토니오는 웸반야마 복귀 이후 수비와 리바운드 안정감이 뚜렷해졌고 오클라호마의 연승을 끊는 저력을 보였다. 박빙의 승부가 예상되는 경기로서 NBA컵 결승전이 되는 만큼 두 팀 모두 완전한 속공 상황이 아니면 가 템포 바스켓을 구사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언더 경기다.
◎ 가능성이 높은 선택 => 언더
아스널
맨체스터 시티
애스턴 빌라
첼시
리버풀

풀럼
에버턴
브렌트퍼드 
선덜랜드
본머스 
토트넘 홋스퍼

리즈 유나이티드 

번리 
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
아틀레티코
비야레알
에스파뇰
레알 베티스
셀타 데 비고
레알 소시에다드
오사수나
알라베스
지로나
세비야
아틀레틱 빌바오
발렌시아
헤타페
바예카노
마요르카
바이에른 뮌헨
도르트문트
TSG 호펜하임
RB 라이프치히
슈투트가르트
레버쿠젠
프라이부르크
프랑크푸르트
우니온 베를린
FC 쾰른
아우크스부르크
묀헨글라트바흐
볼프스부르크
베르더 브레멘
마인츠 05
상 파울리
하이덴하임
인테르 밀라노
밀란
나폴리
로마
유벤투스
코모
아탈란타
라치오
볼로냐
우디네세
칼리아리
토리노
파르마
제노아
레체
피오렌티나
베로나
랑스
파리 생제르맹
올림피크 마르세유
올랭피크 리옹
릴
렌
스트라스부르
툴루즈
모나코
앙제
브레스트
니스
르 아브르
낭트
오세르
LG
한화
SSG
삼성
NC
KT
롯데
KIA
두산
키움
창원 LG
원주 DB
안양 정관장
서울 SK
수원 KT
부산 KCC
고양 소노
울산 현대모비스
서울 삼성
대구 한국가스공사
하나은행
KB스타즈
우리은행
BNK 썸
삼성생명
신한은행
디트로이트
뉴욕
보스턴
토론토
클리블랜드
필라델피아
올랜도
마이애미
시카고
애틀랜타
샬럿
밀워키
브루클린
인디애나
워싱턴
오클라호마 시티
덴버
샌안토니오
휴스턴
미네소타
LA레이커스
피닉스
골든스테이트
포틀랜드
LA클리퍼스
댈러스
멤피스
유타
뉴올리언즈
새크라멘토
현대캐피탈
대한항공
한국전력
KB손해보험
OK저축은행
우리카드
삼성화재
도로공사
흥국생명
현대건설
IBK기업은행
GS칼텍스
페퍼저축은행
정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