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월 30일 MLB 캔자스시티 클리블랜드 MLB분석 무료중계 스포츠분석
월드컵관리자
0
1772
2025.03.29 17:11
선발 투수
KC : 작년 돌풍의 주역이었던 세스 루고가 2차전의 선발로 나선다. 작년 16승 9패 3.00으로 생애 최고의 해를 보냈던 루고는 최고의 FA 계약 중 한 명으로도 이름을 남겼다. 스프링 캠프 성적은 좋지 않지만 작년에도 그랬으니 익스큐즈. 작년 클리블랜드 상대로 원정에선 매우 부진했지만 홈에선 13이닝 1실점이었다.
CLE : 작년 3승 10패 4.86의 불운남 개빈 윌리엄스가 마운드에 오른다. 투구 내용은 좋은데 승운과 담을 쌓았던 윌리엄스는 작년 유독 캔자스시티 상대로는 강점을 보여준바 있다. 원정에서 7이닝 1안타 1실점 승리를 거두었는데 낮 경기 투구 내용이 대단히 좋은 투수인지라 이 점에 승부를 걸어볼 수 있다.
선발 : 캔자스시티의 미세 우위. 단, 루고가 여전하다면.
불펜진
KC : 레이간스 강판 이후 5이닝 3실점. 앙헬 제파는 올라오자마자 홈런 맞고 블론, 이후 3이닝을 퍼펙트로 불펜이 버텨줬지만 타이 브레이크 시작과 동시에 샘 롱이 3실점으로 팀을 스스로 KO시켰다. 승리조는 엄청 강력해 보이는데 그 외가 문제다.
CLE : 5이닝 3안타 1실점. 문제는 그 3안타 1실점이 9회말 마무리 클라세가 터트렸다는 점이다. 즉, 홀수해 클라셰가 개막전부터 터지기 시작했다는것. 분명 리그 최강급 불펜인데 금년 내내 9회가 불안하게 생겼다.
불펜 : 그래도 클리블랜드가 우위.
타격
KC : 라이블리에게 3점, 클라세에게 1점. 그러나 그 3점이 비니 파스콴티노의 3점 홈런이었다는게 포인트다. 즉, 두 번의 찬스를 살린건 좋은데 딱 거기까지였다는것. 하위 타선이 개막전부터 너무 쉬어가는것 같다.
CLE : 이번에도 레이간스를 무너뜨렸다. 그리고 불펜을 공략하면서 만자르도의 홈런 포함 7점. 혼자서 역전 홈런과 쐐기타를 터트린 카일 만자르도는 왜 그가 팀내 주목 유망주 NO.1인지를 보여주었다. 작년보다 금년 클리블랜드의 타격이 더 좋을것 같다.
타격 : 클리블랜드의 미세 우위.
승패 분석
양 팀 모두 불펜에서 불이 심하게 났다. 이번 경기 역시 불펜에 대한 불안감은 있는 편. 일단 개막전을 고려한다면 두 팀 모두 선발이 제 몫은 해줄것으로 본다. 결국 마지막이 관건인데 하루의 휴식은 클리블랜드에게 유리하게 작용할수 있을 것이다. 접전 끝에 클리블랜드가 신싱을 거둘 것으로 본다.
예상 스코어 4:3 클리블랜드 승리
승1패 : 1
언더 오버 : 언더
아스널
맨체스터 시티

애스턴 빌라
리버풀
첼시
브렌트퍼드
에버턴
풀럼
본머스 
선덜랜드 

리즈 유나이티드
토트넘 홋스퍼


번리 
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
아틀레티코
비야레알
레알 베티스
셀타 데 비고
에스파뇰
레알 소시에다드
아틀레틱 빌바오
오사수나
세비야
지로나
발렌시아
헤타페
바예카노
알라베스
마요르카
바이에른 뮌헨
도르트문트
TSG 호펜하임
슈투트가르트
RB 라이프치히
레버쿠젠
프랑크푸르트
프라이부르크
아우크스부르크
우니온 베를린
묀헨글라트바흐
FC 쾰른
마인츠 05
상 파울리
베르더 브레멘
볼프스부르크
하이덴하임
인테르 밀라노
밀란
나폴리
로마
코모
유벤투스
아탈란타
볼로냐
라치오
파르마
우디네세
칼리아리
토리노
제노아
피오렌티나
레체
베로나
파리 생제르맹
랑스
올랭피크 리옹
올림피크 마르세유
릴
렌
모나코
스트라스부르
브레스트
툴루즈
앙제
르 아브르
니스
오세르
낭트
LG
한화
SSG
삼성
NC
KT
롯데
KIA
두산
키움
창원 LG
안양 정관장
서울 SK
원주 DB
부산 KCC
수원 KT
고양 소노
울산 현대모비스
서울 삼성
대구 한국가스공사
KB스타즈
하나은행
삼성생명
BNK 썸
우리은행
신한은행
디트로이트
보스턴
뉴욕
클리블랜드
토론토
필라델피아
올랜도
마이애미
애틀랜타
샬럿
밀워키
시카고
워싱턴
브루클린
인디애나
오클라호마 시티
샌안토니오
휴스턴
미네소타
덴버
LA레이커스
피닉스
골든스테이트
LA클리퍼스
포틀랜드
멤피스
댈러스
뉴올리언즈
유타
새크라멘토
대한항공
현대캐피탈
KB손해보험
한국전력
우리카드
OK저축은행
삼성화재
도로공사
현대건설
흥국생명
GS칼텍스
IBK기업은행
페퍼저축은행
정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