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월 19일 MLB 애틀랜타 뉴욕메츠 MLB분석 무료중계 스포츠분석
월드컵관리자
0
1157
2025.06.18 18:41
선발 투수
ATL : 크리스 세일(4승 4패 2.79)이 시즌 5승 도전에 나선다. 10일 밀워키 원정에서 7이닝 5안타 1실점의 호투로 승리를 거둔 세일은 최근 5경기 연속 6이닝 이상 1실점 이하의 완벽투가 이어지는 중이다. 특히 홈 야간 경기에 절대적 강점을 가진 투수라는 점도 이번 경기의 호투를 기대케 하는 대목이다.
NYM : 폴 블랙번(6.75)이 시즌 첫 승에 재도전한다. 14일 탬파베이와 홈 경기에서 0.1이닝 4실점의 부진한 투구로 팀의 승리를 날려버린 블랙번은 역시 불펜으로 나오면 안되는 투수임을 계속 보여주는 중이다. 그나마 선발 등판시 놀라운 투구를 하긴 했지만 이번에도 통할지는 조금 미지수다.
선발 : 애틀랜타의 우위
불펜진
ATL : 슈벨렌바흐는 7이닝 6안타 4실점. 홈런 2발을 허용한게 컸다. 이후 불펜이 타이브레이크 포함 3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낸게 승리로 가는 원동력이 되었다. 홈에서 불펜이 제 몫을 해냈다는 점은 중요한 포인트.
NYM : 데이빗 피터슨은 7이닝 3실점으로 나름 제 몫을 해냈다. 그러나 리드 개럿이 또다시 승리를 날려버린건 치명적인 포인트. 애드윈 디아즈는 9회말을 잘 막았지만 10회말에 등판한 투수가 브라조반이라는건 결국 연장전 패배로 이어지는 루트일수 밖에 없다.
불펜 : 메츠의 미세 우위
타격
ATL : 피터슨과 메츠의 불펜 상대로 5점. 홈런 없이 후반에 집중타를 터트린게 컸다. 11타수 3안타의 득점권 성적은 아쉬웠지만 2번의 보살이 말해주듯 수비에서 야수진이 집중력을 보여준게 매우 컸다. 그러나 오스틴 라일리는 지금보다 잘 해줘야 한다.
NYM : 슈벨렌바흐 상대로 홈런 2발 포함 4점. 소토가 또 홈런을 때려낸건 메츠에게는 힘이 될수 있는 포인트. 그러나 6타수 1안타의 득점권 성적은 결국 후반에 그들의 발목을 잡고 말았다. 최근의 타격감은 물음표가 분명히 붙어 있다.
타격 : 막상막하
승패 분석
애틀랜타의 불펜과 수비가 살아났다. 이 점이 이번 경기에서 세일에게 힘을 실어줄수 있는 포인트. 안그래도 홈 야간 경기에 강한 투수라는 점 역시 메츠에게는 꽤 부담이 될수 있다. 그만큼 블랙번이 버텨줘야 하지만 불펜에서 한번 무너지고 왔다는 점이 오히려 블랙번에겐 문제가 될 소지가 많다. 선발에서 앞선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승리를 가져갈 것이다.
예상 스코어 5:2 애틀랜타 승리
승1패 : 애틀랜타 승리
핸디 : 애틀랜타 승리
언더 오버 : 언더
SUM : 홀
아스널
맨체스터 시티
애스턴 빌라

첼시
리버풀
브렌트퍼드
에버턴
본머스 
선덜랜드
풀럼 

리즈 유나이티드
토트넘 홋스퍼


번리 
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
아틀레티코
비야레알
레알 베티스
에스파뇰
셀타 데 비고
레알 소시에다드
오사수나
아틀레틱 빌바오
헤타페
지로나
세비야
알라베스
마요르카
발렌시아
바예카노
바이에른 뮌헨
도르트문트
TSG 호펜하임
RB 라이프치히
슈투트가르트
레버쿠젠
프라이부르크
프랑크푸르트
우니온 베를린
FC 쾰른
묀헨글라트바흐
아우크스부르크
마인츠 05
볼프스부르크
베르더 브레멘
상 파울리
하이덴하임
인테르 밀라노
밀란
나폴리
유벤투스
로마
코모
아탈란타
라치오
우디네세
볼로냐
칼리아리
토리노
파르마
제노아
레체
피오렌티나
베로나
파리 생제르맹
랑스
올랭피크 리옹
올림피크 마르세유
렌
릴
스트라스부르
툴루즈
앙제
모나코
브레스트
르 아브르
니스
오세르
낭트
LG
한화
SSG
삼성
NC
KT
롯데
KIA
두산
키움
창원 LG
안양 정관장
원주 DB
서울 SK
수원 KT
부산 KCC
고양 소노
울산 현대모비스
대구 한국가스공사
서울 삼성
KB스타즈
하나은행
우리은행
삼성생명
BNK 썸
신한은행
디트로이트
보스턴
뉴욕
클리블랜드
토론토
필라델피아
올랜도
마이애미
샬럿
애틀랜타
시카고
밀워키
브루클린
인디애나
워싱턴
오클라호마 시티
샌안토니오
덴버
휴스턴
LA레이커스
미네소타
피닉스
골든스테이트
포틀랜드
LA클리퍼스
멤피스
댈러스
유타
뉴올리언즈
새크라멘토
현대캐피탈
대한항공
OK저축은행
한국전력
KB손해보험
우리카드
삼성화재
도로공사
현대건설
흥국생명
GS칼텍스
IBK기업은행
페퍼저축은행
정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