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월 07일 MLB 클리블랜드 휴스턴 MLB분석 무료중계 스포츠분석
월드컵관리자
0
1223
2025.06.06 19:58
선발 투수
CLE : 로건 앨런(3승 3패 4.22)이 시즌 4승 도전에 나선다. 1일 에인절스와 홈 경기에서 1이닝 무실점 투구를 보여준 앨런은 일단 불펜의 외도가 얼마나 도움이 되느냐가 중요하다. 그 이전에 원정에선 부진했지만 홈에선 좋았던 투수이기에 이 점에 승부를 걸어야 한다.
HOU : 콜튼 고든(1패 5.95)이 데뷔 첫 승에 재도전한다. 1일 탬파베이와 홈 경기에서 5이닝 4실점의 부진으로 패배를 당한 고든은 역시 메이저리그 레벨이 아닌 투수라는게 계속 증명되는 중이다. 게다가 원정이라는 점을 고려한다면 기대치는 5이닝 3~4실점이라고 해도 좋을 정도다.
선발 : 클리블랜드의 우위
불펜진
CLE : 슬레이드 세코니는 5이닝 2실점으로 나름 제 몫을 다해냈다. 그러나 직후 등판한 제이콥 주니스가 2실점으로 무너지면서 추격의 원동력을 완전히 상실해버렸다. 이후 1.1이닝 무실점에 큰 의미를 두긴 어렵다.
HOU : 프램버 발데즈는 7이닝 4안타 11삼진 2실점. 최근의 호조를 그대로 이어가는데 성공했다. 이후 불펜이 2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으면서 경기를 마무리. 9회초에 추가점을 올리면서 조쉬 헤이더를 아낀건 전날 경기의 작은 소득 중 하나다.
불펜 : 막상막하
타격
CLE : 맥스 프리드의 투구에 막히면서 3안타 완봉패. 7회초 마크 라이터 주니어를 공략함녀서 1사 만루의 찬스를 만들었지만 네일러와 노엘이 연속 삼진으로 물러난게 전날 경기의 터닝포인트였다. 장타 제로의 4타수 무안타의 득점권 성적은 홈으로 돌아가서 어떻게든 수정해야 한다.
HOU : 켈러와 보루키를 공략하면서 아이작 파레디스의 홈런 2발 포함 8점. 조용하던 타선이 막판에 힘을 냈다는건 긍정적인 부분이다. 특히 우타자들이 제 몫을 해줬다는 점이 중요 포인트. 문제는 전날 종료 시간이 자정이 훌쩍 넘었기 때문에 피로도가 엄청나다는 점이다.
타격 : 휴스턴의 미세 우위
승패 분석
휴스턴에게 다행인건 피츠버그에서 클리블랜드까지 200Km도 안된다는 것이다. 체력적인 문제를 어느 정도 상쇄할수 있는 편. 그러나 최근 휴스턴의 불펜은 동점 상황이 문제다. 앨런과 고든의 투구를 고려한다면 은근히 허리에서의 불펜 싸움 가능성이 더 높은데 이 점에선 싫든 좋든 클리블랜드가 조금 더 앞서 있는 편이다. 무엇보다 홈이라는 잇점은 무시 못한다. 홈의 잇점을 가진 클리블랜드 가디언즈가 신승을 가져갈 것이다.
예상 스코어 5:4 클리블랜드 승리
승1패 : 1
핸디 : 휴스턴 승리
언더 오버 : 오버
SUM : 홀
아스널
맨체스터 시티
애스턴 빌라
리버풀

첼시
브렌트퍼드
선덜랜드 
풀럼 
에버턴 
토트넘 홋스퍼
본머스
리즈 유나이티드 

번리 
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
비야레알
아틀레티코
에스파뇰
레알 베티스
셀타 데 비고
아틀레틱 빌바오
지로나
바예카노
레알 소시에다드
마요르카
헤타페
오사수나
세비야
알라베스
발렌시아
바이에른 뮌헨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RB 라이프치히
TSG 호펜하임
슈투트가르트
레버쿠젠
프랑크푸르트
프라이부르크
우니온 베를린
FC 쾰른
묀헨글라트바흐
볼프스부르크
베르더 브레멘
아우크스부르크
하이덴하임
마인츠 05
상 파울리
인테르 밀라노
밀란
나폴리
유벤투스
로마
코모
아탈란타
볼로냐
라치오
우디네세
토리노
파르마
제노아
칼리아리
레체
피오렌티나
베로나
랑스
파리 생제르맹
올림피크 마르세유
릴
올랭피크 리옹
렌
툴루즈
스트라스부르
모나코
앙제
브레스트
르 아브르
니스
낭트
오세르
LG
한화
SSG
삼성
NC
KT
롯데
KIA
두산
키움
창원 LG
안양 정관장
원주 DB
서울 SK
부산 KCC
수원 KT
고양 소노
울산 현대모비스
대구 한국가스공사
서울 삼성
하나은행
KB스타즈
BNK 썸
우리은행
삼성생명
신한은행
디트로이트
보스턴
뉴욕
토론토
올랜도
클리블랜드
필라델피아
마이애미
애틀랜타
시카고
밀워키
샬럿
브루클린
워싱턴
인디애나
오클라호마 시티
샌안토니오
덴버
미네소타
휴스턴
LA레이커스
피닉스
골든스테이트
포틀랜드
LA클리퍼스
멤피스
댈러스
유타
새크라멘토
뉴올리언즈
대한항공
현대캐피탈
KB손해보험
한국전력
OK저축은행
우리카드
삼성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