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월 02일 MLB 토론토 보스턴 MLB분석 무료중계 스포츠분석
월드컵관리자
0
1211
2025.05.01 19:06
선발 투수
TOR : 호세 베리오스(1승 1패 4.24)가 시즌 2승 도전에 나선다. 26일 양키스 원정에서 5.1이닝 무실점의 호투를 보여준 베리오스는 오래간만에 원정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준게 반가운 부분이다. 홈에서 기본적으로 QS는 보장할수 있고 4월 8일 보스턴 원정에서 7이닝 1실점 승리를 거두었다는 점 역시 기대치를 높이기에 충분해 보인다.
BOS : 태너 하우크(2패 7.58)가 시즌 첫 승에 재도전한다. 27일 클리블랜드 원정에서 5이닝 4실점의 부진한 투구를 보여준 하우크는 역시 홈에서 강하고 원정에서 극도로 약한 투구가 이어지는 중이다. 4월 10일 토론토와 홈 경기에서 6.2이닝 1실점 호투를 하긴 했지만 원정 야간의 하우크는 기대를 걸면 안되는 투수다.
선발 : 토론토의 우위
불펜진
TOR : 초반 6이닝동안 6실점. 이 정도면 확실히 토론토의 불펜 데이는 실패에 가까웟다. 그러나 이후 4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낸게 결국 대역전극의 발판이 되었다는게 아이러니한 부분. 승리조가 살아난건 매우 긍정적이지만 이번 경기에서 제프 호프먼은 쓸수 없다.
BOS : 루카스 지올리토는 6이닝 3실점으로 제 몫을 다했다. 그러나 재럿 위틀락이 7회말 3점 홈런을 허용하면서 경기는 동점이 되어버렸고 결국 저스틴 슬레이튼이 10회를 막지 못하면서 역전패를 당했다. 채프먼 뒤가 없다는건 이 팀의 최대 약점일지도 모른다.
불펜 : 막상막하
타격
TOR : 보스턴의 투수진을 공략하면서 홈런 3발 포함 7점. 그 홈런 3발로 6점을 만든게 현재의 토론토고 전날 역전승을 할수 있던 원동력이었다. 달튼 바쇼의 홈런은 팀 전체에 활력을 줄수 있을 것이다.
BOS : 비록 패배하긴 했지만 토론토의 투수진 상대로 홈런 2발 포함 6점을 올렸다. 문제는 안타수가 단 7개에 불과했다는 점이고 득점권에서 9타수 2안타로 부진했다는것. 역시 1점차 접전에 약한 문제는 여기에서 나오는듯 하다.
타격 : 막상막하
승패 분석
전날 경기는 보스턴 입장에선 다 이긴 경기를 놓쳤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불펜이 약한 상대가 불펜 데이로 나왔을때 역전패를 당한 후유증은 이번 경기까지 악영향을 미칠듯. 현재의 타격으로 홈 경기의 베리오스를 공략하는건 조금 힘들다. 반면 하우크는 원정에서 부진해도 너무 부진하고 토론토의 타격감은 올라오기 시작했다. 선발에서 앞선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승리를 가져갈 것이다.
예상 스코어 6:3 토론토 승리
승1패 : 토론토 승리
핸디 : 토론토 승리
언더 오버 : 오버
SUM : 홀
아스널
맨체스터 시티
애스턴 빌라

첼시
리버풀
풀럼
브렌트퍼드 
에버턴
선덜랜드 
본머스
토트넘 홋스퍼

리즈 유나이티드 

번리 
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
아틀레티코
비야레알
에스파뇰
레알 베티스
셀타 데 비고
레알 소시에다드
오사수나
지로나
세비야
아틀레틱 빌바오
발렌시아
알라베스
바예카노
헤타페
마요르카
바이에른 뮌헨
도르트문트
TSG 호펜하임
슈투트가르트
RB 라이프치히
레버쿠젠
프라이부르크
프랑크푸르트
우니온 베를린
FC 쾰른
묀헨글라트바흐
볼프스부르크
아우크스부르크
베르더 브레멘
마인츠 05
상 파울리
하이덴하임
인테르 밀라노
밀란
로마
나폴리
유벤투스
코모
아탈란타
볼로냐
라치오
우디네세
칼리아리
제노아
파르마
토리노
레체
피오렌티나
베로나
파리 생제르맹
랑스
올림피크 마르세유
올랭피크 리옹
릴
렌
스트라스부르
툴루즈
모나코
앙제
브레스트
니스
르 아브르
낭트
오세르
LG
한화
SSG
삼성
NC
KT
롯데
KIA
두산
키움
창원 LG
안양 정관장
원주 DB
서울 SK
수원 KT
부산 KCC
고양 소노
울산 현대모비스
서울 삼성
대구 한국가스공사
하나은행
KB스타즈
BNK 썸
우리은행
삼성생명
신한은행
디트로이트
보스턴
토론토
뉴욕
클리블랜드
필라델피아
마이애미
올랜도
시카고
애틀랜타
밀워키
샬럿
브루클린
인디애나
워싱턴
오클라호마 시티
샌안토니오
덴버
휴스턴
LA레이커스
미네소타
피닉스
골든스테이트
포틀랜드
LA클리퍼스
댈러스
멤피스
유타
새크라멘토
뉴올리언즈
현대캐피탈
대한항공
KB손해보험
한국전력
OK저축은행
우리카드
삼성화재
도로공사
흥국생명
현대건설
IBK기업은행
GS칼텍스
페퍼저축은행
정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