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5일 V리그 대한항공 KB손해보험 국내배구분석 무료중계 스포츠분석
월드컵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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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05 13:13
홈팀 : 대한항공(2승2패)
V리그 디펜딩 챔피언 대한항공은 직전경기(10/31) 홈에서 삼성화재 상대로 3-0(25:21, 25:23, 25:17)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0/27) 원정에서 현대캐피탈 상대로 2-3(25:22, 28:26, 21:25, 23:25, 10:15) 패배를 기록했다. 2연패에서 벗어나는 승리가 나왔으며 블로킹 5-7, 서브9-0, 범실 17-19의 결과.요스바니, 이준, 김규민이 결장했지만 서브 5개, 블로킹 2개를 포함해 22득점(62.5%)을 폭발시킨 정한용과 아시아쿼터 선수 아레프(14득점, 72.2%)가 높은 공격 성공률을 기록하며 팀을 이끌었던 경기. 한선수 세터 대신 선발로 나선 유광의 세터의 안정적인 토스도 돋보였으며 김규민의 공백을 메우는 조제영(8득점)의 활약도 더해졌던 모습. 또한, 서브가 강하게 잘 들어갔던 승리의 내용.
원정팀 : KB손해보험(4패)
KB손해보험은 직전경기(11/1) 홈에서 현대캐피탈 상대로 0-3(23:25, 19:25, 19:25)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0/29) 원정에서 OK저축은행 상대로 1-3(22:25, 19:25, 25:21, 21:25) 패배를 기록했다. 블로킹 3-6, 서브 5-4, 범실 25-16의 결과. 비예나(26득점, 53.8%)가 분전했지만 복귀후 2경기 연속 64% 이상의 공격 성공률을 기록하고 있던 나경복(6득점, 31%)이 침묵했던 경기. 아시야 쿼터를 통해서 영입한 아웃사이드 히터로 뽑은 맥스 스테이플즈(호주, 30세, 197cm)와 미들블로커 박상하는 부상으로 4경기 연속 결장했던 상황. 또한, 트레이드를 통해서 황승빈 세터를 보내게 되면서 아직은 기존 선수들과 호흡에 어려움이 나타날수 밖에 없는 이현승 세터 체제의 문제점도 나타났다.
상대전 특징
가장 최근의 맞대결에서는 대한항공이 원정에서 3-1 승리를 기록했다.
3연승 흐름
베팅추천
황택의 세터의 전역 예정일은 11월 7일이다. KB손해보험은 주전 세터 황택의의 전역 예정일이 다가오면서 현재 주전으로 뛰고 있는 이현승 세터 보다 황택의 세터와 비예나, 나경복의 호흡을 가다듬는데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있다. 대한항공의 승리가 예상되는 경기. 다만, 직전경기 현대캐피탈 상대로 0-3 패배를 당했지만 1~3세트 모두 경기 초반 먼저 주도권을 가져오는 등 업그레이드 된 경기력으로 현대캐피탈을 압박했고 부상자가 많은 대한항공 이라는 것은 변수가 된다.
가능성이 높은 선택 =>대한항공 승리
배당을 노리는 선택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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