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월 26일 J리그 1 쇼난 벨마레 우라와 레드 다이아몬즈 K리그/J리그분석 무료중계 스포츠분석
월드컵관리자
0
2004
2025.02.25 18:47
● 쇼난 벨마레
개막 후 강한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 가시마 앤틀러스전(1-0 승)에 이어 세레소 오사카 원정에서도 2-1 승리를 거두며 2연승을 기록했다. 강팀을 상대로도 밀리지 않는 경기 운영을 보여주며 안정적인 전력을 유지하고 있다.
쇼난은 강한 압박과 빠른 전환 플레이를 바탕으로 경기를 풀어나간다. 최전방에서는 아사히 사사키(FW)가 좋은 컨디션을 보이며 득점을 기록 중이고, 중원에서는 히사츠구 이시이(MF)가 안정적인 조율을 담당하고 있다. 특히, 하타 타이키(DF)와 후지이 타쿠마(DF)의 오버래핑이 공격 전개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변수는 경기 후반 체력 문제다. 경기 막판에 집중력이 떨어지며 실점 위험이 커지는 모습이 반복되고 있다. 또한, 세트피스 수비에서 약점을 보이며 상대가 크로스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경우 고전할 가능성이 있다.
결장 명단: 없음
● 우라와 레즈
개막 후 2경기에서 2무를 기록하며 아직 승리가 없다. 비셀 고베와 0-0 무승부, 교토 상가와 1-1 무승부를 기록했으며, 공격력 부진이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최전방 티아고 산타나(FW)가 상대 수비의 집중 견제 속에서 고립되는 경우가 많으며, 2선에서 지원해야 할 마테우스 사비오(MF)의 영향력도 크지 않다. 우라와는 기본적으로 점유율을 높게 가져가며 지공을 선호하지만, 측면 돌파와 연계 플레이가 원활하지 못한 상황이다. 반면, 수비는 탄탄한 편이다. 와타나베 리쿠(MF)와 호이브로텐(DF)이 중심을 잡아주며 상대 역습을 차단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문제는 창의적인 공격 전개 부족과 세트피스 활용 미비다. 롱볼이나 크로스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지 못하면서 상대 수비를 쉽게 무너뜨리지 못하고 있다. 이번 경기에서도 다득점보다는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할 가능성이 크다.
결장 명단: 없음
● 결론
쇼난 벨마레가 개막 후 2연승을 기록하며 강한 경기력을 보여준 반면, 우라와 레즈는 아직 승리가 없고 공격력이 답답한 상태다. 수비적으로는 안정적이지만, 창의적인 공격 전개가 부족해 상대 수비를 깨뜨리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쇼난은 빠른 전환 플레이를 통해 득점을 노릴 가능성이 크며, 우라와는 안정적인 수비 운영 속에서 조심스러운 경기 운영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결과적으로 쇼난이 한 골 차 승리를 가져갈 가능성이 높으며, 저득점 경기가 될 가능성이 크다.
● 베팅 제안
[일반 승/무/패] 쇼난 벨마레 승
[핸디캡 / +1.0] 쇼난 벨마레 승
[언더오버 / 2.5] 언더
아스널
맨체스터 시티
애스턴 빌라

첼시
리버풀
풀럼
브렌트퍼드 
선덜랜드
에버턴 
본머스
토트넘 홋스퍼

리즈 유나이티드 

번리 
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
아틀레티코
비야레알
에스파뇰
레알 베티스
셀타 데 비고
레알 소시에다드
오사수나
세비야
아틀레틱 빌바오
지로나
발렌시아
알라베스
바예카노
마요르카
헤타페
바이에른 뮌헨
도르트문트
TSG 호펜하임
슈투트가르트
RB 라이프치히
레버쿠젠
프라이부르크
프랑크푸르트
우니온 베를린
FC 쾰른
묀헨글라트바흐
볼프스부르크
아우크스부르크
베르더 브레멘
마인츠 05
상 파울리
하이덴하임
인테르 밀라노
밀란
로마
나폴리
유벤투스
코모
아탈란타
볼로냐
라치오
우디네세
칼리아리
제노아
파르마
토리노
레체
피오렌티나
베로나
파리 생제르맹
랑스
올림피크 마르세유
올랭피크 리옹
릴
렌
스트라스부르
툴루즈
모나코
앙제
브레스트
니스
르 아브르
낭트
오세르
LG
한화
SSG
삼성
NC
KT
롯데
KIA
두산
키움
창원 LG
안양 정관장
원주 DB
서울 SK
수원 KT
부산 KCC
울산 현대모비스
고양 소노
서울 삼성
대구 한국가스공사
하나은행
KB스타즈
BNK 썸
우리은행
삼성생명
신한은행
디트로이트
보스턴
토론토
뉴욕
클리블랜드
필라델피아
마이애미
올랜도
시카고
애틀랜타
밀워키
샬럿
브루클린
인디애나
워싱턴
오클라호마 시티
샌안토니오
덴버
휴스턴
LA레이커스
피닉스
미네소타
골든스테이트
포틀랜드
LA클리퍼스
멤피스
댈러스
유타
새크라멘토
뉴올리언즈
현대캐피탈
대한항공
KB손해보험
한국전력
OK저축은행
우리카드
삼성화재
도로공사
흥국생명
현대건설
IBK기업은행
GS칼텍스
페퍼저축은행
정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