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2 프리미어리그 선덜랜드 AFC 리버풀 FC 해외축구분석 무료중계 스포츠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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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2 프리미어리그 선덜랜드 AFC 리버풀 FC 해외축구분석 무료중계 스포츠분석

월드컵관리자 0 15

✅EPL✅ 리버풀이 셀프로 오버를 성립시킬 수 있을지? 없을지? 여부가 더 중요한 경기!


✅ 선더랜드

포메이션은 4-2-3-1이며, 브로베이는 힘과 스피드를 겸비한 타입으로 수비수와 등지며 공을 받은 뒤 방향을 전환해 마무리까지 가져가는 역할을 맡고 있다.

아딩라는 측면에서 좁은 공간에서도 드리블로 풀백을 흔들고, 안쪽으로 치고 들어가 슈팅 각을 만들거나 바깥으로 벌려 크로스를 올리는 등 공격 전개 전반에 깊게 관여하는 날개 자원이다.

2선 중앙에서는 자카가 빌드업의 첫 관문을 담당하지만, 넓은 구역을 커버해야 할 때 발이 다소 무거워지는 단점이 있어 압박이 집중되는 구간에서 부담을 느끼는 모습도 보인다.

특히 3선 미드필더 라인과 최종 수비 라인 사이 간격이 태평양처럼 넓어지면서, 그 전체 구간이 그대로 노출되는 불안 요소를 지니고 있다는 점이 치명적이다.

그래서 상대 2선 자원들이 그 지역에서 여유 있게 고개를 들고 다음 선택을 준비하는 장면이 반복되고 있고, 결국 슈팅 허용 위치가 점점 박스 중앙 쪽으로 빨려 들어가는 양상이다.

선더랜드가 야심차게 1부 리그로 승격하면서 시즌 초반 돌풍을 일으키긴 했지만, 그 오픈빨이 시즌 막판으로 갈수록 빠지면서 최근 경기력은 확실히 내리막 흐름을 보이고 있다.

공격 상황에서도 전방 압박이 풀리면 라인이 뒤로 물러서면서 브로베이와 아딩라가 고립되고, 2선 지원이 늦어 하프스페이스에서의 연계가 끊어지는 장면이 자주 등장한다.

결국 공격에서 만들어내는 장면 수에 비해 중앙 간격 붕괴로 인해 내주는 찬스가 더 많아지는 구조라, 강팀을 상대로는 버티는 힘이 부족한 경기들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 리버풀

리버풀 역시 4-2-3-1을 가동하지만, 더블 볼란치와 2선의 간격을 촘촘하게 유지하며 공 탈취 이후 빠른 전진 패스로 상대 미드필더 뒷공간을 정조준하는 스타일이다.

에키티케는 박스 안에서만 버티는 전형적인 타깃형이 아니라, 한 번 내려와 공을 받아주고 다시 뒷공간으로 파고드는 움직임으로 수비 라인의 시선을 끌어당기는 공격수다.

모하메드 살라는 오른쪽에서 안쪽으로 파고들어 왼발 마무리를 노리는 인사이드 윙어로, 페널티 박스 오른쪽 코너와 페널티 아크 인근에서 위력적인 슈팅 각을 만들어낸다.

맥 앨리스터는 더블 볼란치 한 축에서 압박을 등지고 공을 받아 한 번에 방향을 전환한 뒤, 라인을 찢는 전진 패스를 찔러 넣는 능력이 탁월한 미드필더다.

때문에 상대 3선과 수비 라인 사이 간격이 벌어져 있으면, 그 빈 공간을 정확히 파고드는 라인브레이킹 패스로 단번에 수비 조직을 흔들 수 있는 구조가 완성된다.

또한 리버풀은 볼을 빼앗은 뒤 측면과 하프스페이스로 빠르게 전개해, 에키티케와 살라의 침투 타이밍에 맞춰 박스 안과 백포스트를 동시에 공략하는 패턴을 자주 가져간다.

세트피스 상황에서도 박스 안에는 에키티케 등 피지컬 좋은 자원을 배치하고, 박스 외곽에는 맥 앨리스터를 두어 세컨볼에서 중거리 슈팅 각을 다시 만드는 설계를 통해 득점원을 다변화하고 있다.

결국 리버풀 입장에서는 간격 관리를 못 하는 팀을 상대로라면, 중앙과 하프스페이스에서 맥 앨리스터의 한 번의 방향 전환만으로도 상대 수비 라인을 무너뜨릴 수 있는 매치업이다.


✅ 프리뷰

선더랜드는 승격 초기에는 강한 압박과 분위기를 앞세워 상위권 팀들을 상대로도 거친 에너지로 승점을 챙기며 돌풍을 일으켰다.

하지만 시즌이 진행될수록 체력과 집중력 저하가 겹치면서, 3선 미드필더 라인과 최종 수비 라인 사이 간격이 점점 더 벌어지는 구조적 약점이 눈에 띄게 드러나고 있다.

그래서 상대 2선 플레이메이커들이 그 넓은 공간에서 편하게 공을 잡고 고개를 들며, 측면으로 내줄지 박스 안으로 직선 패스를 넣을지 여유 있게 선택하는 장면이 반복되고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문제다.

이 과정에서 자카는 빌드업과 수비 지원을 동시에 책임져야 하다 보니, 한 번 압박이 몰리면 위치 선정과 커버 범위에서 버거워하는 모습이 나오고 있고, 그 틈이 그대로 슈팅 찬스로 연결되기 쉽다.

반면에 리버풀은 맥 앨리스터가 중앙 미드필더 진영에서 볼을 한 번 받아 방향을 전환한 뒤, 수비 라인 뒤 공간이나 하프스페이스를 향해 정확한 라인브레이킹 패스를 공급하는 능력이 돋보인다.

에키티케가 수비 라인 어깨를 타고 뒷공간으로 파고들고, 살라가 반대편에서 안쪽으로 좁혀 들어오면, 선더랜드의 넓어진 중앙 간격은 그대로 직선 패스의 통로가 된다.

그렇게 되면 상대의 수비 조직이 아직 재정비되기 전에 골키퍼와 일대일로 맞서는 결정적인 찬스를 여러 차례 만들어낼 수 있고, 두세 번의 시도 중 최소 한 번은 득점으로 이어질 확률이 높아진다.

또한 리버풀의 전방 압박 강도와 전환 속도는, 최근 후방 빌드업에서 실수가 잦아진 선더랜드 수비 라인에게 상당한 부담을 줄 수밖에 없다.

선더랜드가 굳이 뒤에서 짧게 풀어 나가려다 압박 타이밍을 맞지 못하면, 자카 쪽에서 볼을 빼앗기는 순간 곧바로 맥 앨리스터의 전진 패스와 에키티케·살라의 침투가 연달아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그래서 선더랜드는 라인 간격을 줄이고, 중원 숫자를 더 두텁게 세우면서 리버풀의 방향 전환을 최대한 늦춰야 하지만, 최근 흐름을 보면 후반으로 갈수록 간격이 더 벌어지는 모습이 반복되고 있다.

리버풀 입장에서는 초반에는 소유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며 선더랜드의 체력을 빼고, 이후 간격이 벌어지는 타이밍을 포착해 전진 패스 강도를 높이는 운영을 가져갈 여지가 크다.

심리적으로도 선더랜드는 초반 돌풍 이후 성적이 주춤하면서 부담이 쌓여 있는 반면, 리버풀은 상위권 경쟁을 위해 이런 유형의 경기를 반드시 잡아야 하는 상황이라 집중력에서 차이가 날 수밖에 없다.

결국 중앙 간격 관리와 라인브레이킹 대응에서 불안한 선더랜드보다는, 그 틈을 전술적으로 정확히 공략하는 리버풀이 유리한 그림으로 흘러갈 가능성이 높다.


✅ 핵심 포인트

⭕ 선더랜드는 3선 미드필더 라인과 최종 수비 라인 사이 간격이 과하게 벌어지며, 그 넓은 구간에서 상대 2선이 여유 있게 패스 선택을 준비하는 구조적 약점이 반복되고 있다.

⭕ 리버풀은 맥 앨리스터의 방향 전환과 전진 패스를 중심으로, 에키티케의 뒷공간 침투와 살라의 인사이드 움직임이 맞물려 라인브레이킹 상황에서 골 기대값을 극대화하는 패턴을 보유하고 있다.

⭕ 시즌 초반 오픈빨이 빠진 선더랜드의 체력·집중력 하락까지 감안하면, 후반으로 갈수록 리버풀이 중앙과 측면을 동시에 공략하며 경기 주도권을 가져갈 가능성이 높다.


⚠️ 중앙과 수비 라인 사이 간격이 벌어진 선더랜드의 구조 속에서, 맥 앨리스터가 그 틈을 파고들어 에키티케와 살라의 침투 타이밍에 맞춰 라인브레이킹 패스를 연속적으로 공급하는 장면이 반복된다면, 결국 리버풀이 골키퍼와 일대일 상황을 여러 차례 만들어내며 스코어를 가져갈 시나리오가 유력하다.


✅ 승부 예측 / 베팅 강도

[승/무/패] 선더랜드 패 ⭐⭐⭐⭐ [강추]

[핸디] 핸디 패 ⭐⭐⭐ [추천]

[언더오버] 오버 ⭐⭐⭐⭐ [강추]


✅ 마무리 코멘트

선더랜드는 승격 초반의 돌풍과 에너지로 상위권 팀들에게도 위협적인 모습을 보여줬지만, 지금은 간격 관리 실패와 후반 집중력 저하라는 구조적 문제가 본격적으로 드러난 상태다.

반면에 리버풀은 맥 앨리스터를 중심으로 한 전진 패스와 에키티케, 살라의 침투 조합이 선더랜드의 약점을 정면으로 찌를 수 있는 매치업이라, 한 번 흐름을 잡으면 스코어를 이어서 벌릴 여지도 충분하다.

전술적인 상성과 심리 상태, 그리고 최근 경기 흐름까지 모두 고려하면, 이 경기는 선더랜드의 초반 오픈빨이 완전히 빠지는 구간에서 리버풀이 구조적 우위를 확실한 결과로 연결해 버릴 가능성이 높은 승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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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별 팀순위
순위 팀명 승점 경기
1 아스널 57 26 17 6 3
2 맨체스터 시티 53 26 16 5 5
3 애스턴 빌라 50 26 15 5 6
4 맨체스터 UTD 45 26 12 9 5
5 첼시 44 26 12 8 6
6 리버풀 42 26 12 6 8
7 브렌트퍼드 40 26 12 4 10
8 에버턴 37 26 10 7 9
9 본머스 37 26 9 10 7
10 뉴캐슬 FC 36 26 10 6 10
11 선덜랜드 36 26 9 9 8
12 풀럼 34 26 10 4 12
13 크리스탈 팰리스 32 26 8 8 10
14 브라이턴 FC 31 26 7 10 9
15 리즈 유나이티드 30 26 7 9 10
16 토트넘 홋스퍼 29 26 7 8 11
17 노팅엄 포레스트 27 26 7 6 13
18 웨스트햄 FC 24 26 6 6 14
19 번리 18 26 4 6 16
20 울버햄튼 FC 9 26 1 6 19
순위 팀명 승점 경기
1 레알 마드리드 60 23 19 3 2
2 바르셀로나 58 23 19 1 3
3 아틀레티코 45 23 13 6 4
4 비야레알 45 23 14 3 6
5 레알 베티스 38 23 10 8 5
6 에스파뇰 35 24 10 5 9
7 셀타 데 비고 34 24 8 10 6
8 레알 소시에다드 31 23 8 7 9
9 오사수나 30 24 8 6 10
10 헤타페 29 24 8 5 11
11 아틀레틱 빌바오 28 23 8 4 11
12 세비야 26 24 7 5 12
13 알라베스 26 24 7 5 12
14 지로나 26 23 6 8 9
15 엘체 25 24 5 10 9
16 마요르카 24 23 6 6 11
17 발렌시아 23 23 5 8 10
18 바예카노 22 22 5 7 10
19 레반테 18 22 4 6 12
20 오비에도 16 22 3 7 12
순위 팀명 승점 경기
1 바이에른 뮌헨 57 22 18 3 1
2 도르트문트 51 22 15 6 1
3 TSG 호펜하임 45 22 14 3 5
4 슈투트가르트 42 22 13 3 6
5 레버쿠젠 39 21 12 3 6
6 RB 라이프치히 39 21 12 3 6
7 프랑크푸르트 31 22 8 7 7
8 프라이부르크 30 22 8 6 8
9 함부르크 SV 25 21 6 7 8
10 우니온 베를린 25 22 6 7 9
11 FC 쾰른 23 22 6 5 11
12 묀헨글라트바흐 22 22 5 7 10
13 아우크스부르크 22 21 6 4 11
14 마인츠 05 21 22 5 6 11
15 볼프스부르크 19 21 5 4 12
16 베르더 브레멘 19 22 4 7 11
17 상 파울리 17 22 4 5 13
18 하이덴하임 13 21 3 4 14
순위 팀명 승점 경기
1 인테르 밀라노 59 24 19 2 4
2 밀란 53 24 15 8 1
3 나폴리 49 24 15 4 5
4 유벤투스 47 24 13 8 4
5 로마 46 24 15 1 8
6 아탈란타 42 25 11 9 5
7 코모 41 24 11 8 5
8 라치오 33 25 8 9 8
9 우디네세 32 24 9 5 10
10 볼로냐 30 24 8 6 10
11 사수올로 29 24 8 5 11
12 칼리아리 28 24 7 7 10
13 토리노 27 24 7 6 11
14 파르마 26 24 6 8 10
15 제노아 23 24 5 8 11
16 크레모네세 23 24 5 8 11
17 레체 21 24 5 6 13
18 피오렌티나 21 25 4 9 12
19 베로나 15 24 2 9 13
20 피사 15 25 1 12 12
순위 팀명 승점 경기
1 랑스 52 21 17 1 4
2 파리 생제르맹 51 22 16 3 3
3 올랭피크 리옹 42 21 13 3 5
4 올림피크 마르세유 40 22 12 4 6
5 34 22 10 4 8
6 34 22 9 7 6
7 스트라스부르 31 22 9 4 9
8 모나코 31 22 9 4 9
9 툴루즈 30 21 8 6 7
10 앙제 29 21 8 5 8
11 로리앙 28 21 7 7 7
12 브레스트 27 22 7 6 9
13 르 아브르 23 21 5 8 8
14 니스 23 21 6 5 10
15 파리 FC 22 21 5 7 10
16 오세르 14 21 3 5 13
17 낭트 14 22 3 5 14
18 메스 13 21 3 4 14
순위 팀명 경기 게임차
1 LG 144 85 3 56 0
2 한화 144 83 4 57 2
3 SSG 144 75 4 65 10
4 삼성 144 74 2 68 12
5 NC 144 71 6 67 13
6 KT 144 71 5 68 13
7 롯데 144 66 6 72 18
8 KIA 144 65 4 75 20
9 두산 144 61 6 77 23
10 키움 144 47 4 93 38
동부지구
순위 팀명 경기 게임차
1 0 0 0 0 0
2 0 0 0 0 0
3 0 0 0 0 0
4 0 0 0 0 0
5 0 0 0 0 0
중부지구
순위 팀명 경기 게임차
1 0 0 0 0 0
2 0 0 0 0 0
3 0 0 0 0 0
4 0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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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지구
순위 팀명 경기 게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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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0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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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지구
순위 팀명 경기 게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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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지구
순위 팀명 경기 게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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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지구
순위 팀명 경기 게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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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 팀명 경기 게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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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 팀명 경기 게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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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0 0 0 0 0
5 0 0 0 0 0
6 0 0 0 0 0
순위 팀명 경기 승차
1 창원 LG 41 29 12 0
2 안양 정관장 40 26 14 3
3 원주 DB 40 25 15 4
4 서울 SK 40 25 15 4
5 부산 KCC 40 20 20 9
6 수원 KT 41 20 21 9
7 고양 소노 41 18 23 11
8 울산 현대모비스 41 15 26 14
9 서울 삼성 40 12 28 17
10 대구 한국가스공사 40 12 28 17
순위 팀명 경기 승차
1 하나은행 24 17 7 0
2 KB스타즈 24 16 8 1
3 우리은행 24 12 12 5
4 삼성생명 23 11 12 6
5 BNK 썸 24 11 13 6
6 신한은행 23 4 19 13
순위 팀명 경기 승차
1 디트로이트 53 40 13 0
2 보스턴 54 35 19 0
3 뉴욕 55 35 20 0
4 클리블랜드 55 34 21 0
5 토론토 55 32 23 0
6 필라델피아 54 30 24 0
7 올랜도 53 28 25 0
8 마이애미 56 29 27 0
9 샬럿 55 26 29 0
10 애틀랜타 56 26 30 0
11 시카고 55 24 31 0
12 밀워키 53 23 30 0
13 브루클린 53 15 38 0
14 인디애나 55 15 40 0
15 워싱턴 53 14 39 0
순위 팀명 경기 승차
1 오클라호마 시티 56 42 14 0
2 샌안토니오 54 38 16 0
3 덴버 55 35 20 0
4 휴스턴 53 33 20 0
5 LA레이커스 54 33 21 0
6 미네소타 56 34 22 0
7 피닉스 55 32 23 0
8 골든스테이트 55 29 26 0
9 포틀랜드 56 27 29 0
10 LA클리퍼스 54 26 28 0
11 멤피스 53 20 33 0
12 댈러스 54 19 35 0
13 유타 56 18 38 0
14 뉴올리언즈 56 15 41 0
15 새크라멘토 56 12 44 0
순위 팀명 경기 승점
1 현대캐피탈 28 18 10 56
2 대한항공 28 18 10 54
3 OK저축은행 28 15 13 45
4 한국전력 28 15 13 43
5 KB손해보험 28 14 14 43
6 우리카드 28 13 15 38
7 삼성화재 28 5 23 15
순위 팀명 경기 승점
1 도로공사 28 20 8 55
2 현대건설 28 17 11 51
3 흥국생명 29 16 13 51
4 GS칼텍스 28 15 13 44
5 IBK기업은행 28 14 14 44
6 페퍼저축은행 28 11 17 33
7 정관장 29 6 23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