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월 16일 프리미어리그 에버턴 웨스트햄 해외축구분석 무료중계 스포츠분석
월드컵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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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4 22:23
● 에버턴
최근 5경기에서 4무 1패로 승리를 챙기지 못하며 답답한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공격진의 부진이 두드러지며 득점력 부족이 문제로 작용하고 있다. 칼버트-르윈(FW), 브로야(FW), 은디아예(FW)가 부상으로 빠지며 베투(FW)가 원톱을 맡을 전망이다. 2선에서는 두쿠레(MF)와 린드스트롬(MF)이 지원하지만, 확실한 득점 루트가 부족한 상태다. 수비진은 비교적 탄탄하다. 타코우스키(DF)와 브레이스웨이트(DF)가 안정적인 조합을 형성하며 최근 경기에서도 무실점 경기를 만들어가고 있다. 하지만 공격력 부진으로 인해 상대를 압박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수비 부담이 가중되는 경향이 있다. 이번 경기에서도 보수적인 운영을 할 가능성이 크다.
결장 명단: 칼버트-르윈(FW / ★★★★), 브로야(FW / ★★★), 은디아예(FW / ★★★), 맥닐(MF / ★★★★), 망갈라(MF / ★★★)
● 웨스트햄
최근 뉴캐슬전(0-1 패)에서 무득점으로 패배하며 공격력 저하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포터 감독 체제에서 평균 슈팅 수(9.3개)가 이전보다 감소했고, 최근 3경기에서 2번의 무득점을 기록했다. 특히 원정 경기에서 실점을 허용한 12경기 중 4경기에서만 승리했을 정도로, 선제 실점을 허용하면 경기 운영이 어려워지는 경향이 있다. 라인업은 기존 3백 체제를 유지할 가능성이 높다. 토디보(DF), 킬먼(DF), 크레스웰(DF)이 수비를 구성하며, 미드필드는 수첵(MF), 알바레스(MF), 워드-프라우스(MF)가 중심을 잡을 전망이다. 공격에서는 보웬(FW)과 쿠두스(FW)가 투톱을 형성하지만, 두 선수의 개인 능력만으로 팀 공격을 이끌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부상 이슈도 크다. 안토니오(FW), 퓔크루크(FW), 서머빌(FW)이 모두 결장하며 공격진의 선택지가 제한됐다. 이에 따라 웨스트햄의 공격 전개가 더욱 단조로워질 가능성이 크다.
결장 명단: 안토니오(FW / ★★★), 퓔크루크(FW / ★★★), 서머빌(FW / ★★★), 쿠팔(DF / ★★★)
● 결론
두 팀 모두 공격력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어 저득점 경기가 될 가능성이 크다. 에버턴은 홈에서 수비를 우선시하는 운영을 할 가능성이 높으며, 웨스트햄 역시 득점력이 저조해 공격에서 큰 변화를 기대하기 어렵다. 무승부 가능성이 가장 높은 경기이며, 1-1 혹은 0-0과 같은 스코어가 나올 확률이 높다.
● 베팅 제안
승무패: 무승부
핸디캡(-1.0): 웨스트햄 승
핸디캡(-2.0): 웨스트햄 승
언더오버(2.5): 언더
아스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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