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월 08일 KBO NC 삼성 KBO/NPB분석 무료중계 스포츠분석
월드컵관리자
0
510
2025.07.09 20:13
선발 투수
NC : 목지훈(3승 4패 5.36)이 시즌 4승 도전에 나선다. 2일 한화 원정에서 5이닝 무실점의 호투로 승리를 거둔 목지훈은 최근 2번의 선발에서 11이닝 무실점의 호투를 이어가는 중이다. 다만 홈에서의 투구는 기복이 심하다는 문제가 있고 삼성 상대로 원정에서 두번이나 호되게 당했다는 점이 이번 경기의 불안 요소일 것이다.
삼성 : 헤르손 가라비토(1패 0.90)가 시즌 첫 승에 재도전한다. 2일 두산 원정에서 5이닝 1실점의 호투를 하고도 타선의 부진으로 패배를 당했던 가라비토는 구위만큼은 메이저리그급이란게 무엇인지를 보여주고 있는 중이다. 이번 경기 역시 5이닝은 확실히 막아줄수 있는 여력이 있을 것이다.
선발 : 삼성의 우위
불펜진
NC : 라일리 톰슨은 6.1이닝 6안타 2실점의 호투. 역시 홈 야간 경기는 믿고 맡길수 있는 투수였다. 이후 2.2이닝을 불펜이 1안타 무실점으로 막아낸건 칭찬 받아야 할 부분. 류진욱은 멀티 이닝만 아니라면 충분히 위력적이다.
삼성 : 아리엘 후라도는 7이닝 3실점의 투구로 패전의 멍에를 썼다. 오지환에게 허용한 홈런이 너무나 결정적이었다. 직후 등판한 배찬승 역시 실점을 하면서 추격의 흐름에 쐐기를 박아버렸다. 최근의 배찬승은 벌써부터 지친 티가 나는 중.
불펜 : 막상막하
타격
NC : 비록 승리하긴 했지만 김건우와 김민 상대로 단 3점을 올리는데 그쳤다. 특히 김건우 상대로 무수한 찬스를 날려버린건 반성해야 하는 부분. 전체적으로 득점권 집중력이 많이 떨어져 있다. 데이비슨의 홈런포가 필요할 것이다.
삼성 : 에르난데스 공략에 실패하면서 디아즈의 솔로 홈런 포함 2점에 그쳤다. 앞선 1,2차전에서 보여준 집중력을 전혀 보여주지 못한게 패인. 김영웅의 가세는 그다지 도움이 되지 않았다. 원정에서 타격감이 떨어지는 문제를 해결하는건 쉽지 않을듯.
타격 : 막상막하
승패 분석
양 팀 모두 최근 경기력의 기복이 심하다는 변수가 있는 공통점이 있다. 이번 경기는 그 변수를 줄일수 있느냐가 관건일듯. 일단 가라비토는 분명히 5이닝은 확실하게 책임져줄수 있는 투수라는데 의심의 여지가 없지만 삼성은 역시 불펜이 문제다. 하지만 목지훈의 경우 원정에 비해 홈 경기 투구가 영 좋지 않은 편에 속하고 무엇보다 3경기 연속으로 호투를 하지 못하는 징크스 아닌 징크스가 있다. 선발에서 앞선 삼성이 승리를 가져갈 것이다.
예상 스코어 7:3 삼성 승리
승1패 : 삼성 승리
핸디 : 삼성 승리
언더 오버 : 오버
SUM : 짝
5이닝 승패 : 삼성 승리
아스널
맨체스터 시티
애스턴 빌라
리버풀
브렌트퍼드 

첼시
풀럼
선덜랜드 
에버턴 
토트넘 홋스퍼
본머스
리즈 유나이티드 

번리 
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
비야레알
아틀레티코
에스파뇰
레알 베티스
셀타 데 비고
아틀레틱 빌바오
레알 소시에다드
헤타페
지로나
세비야
오사수나
바예카노
알라베스
마요르카
발렌시아
바이에른 뮌헨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RB 라이프치히
레버쿠젠
슈투트가르트
TSG 호펜하임
프랑크푸르트
프라이부르크
우니온 베를린
FC 쾰른
베르더 브레멘
묀헨글라트바흐
볼프스부르크
아우크스부르크
상 파울리
하이덴하임
마인츠 05
인테르 밀라노
밀란
로마
나폴리
유벤투스
코모
아탈란타
볼로냐
우디네세
라치오
토리노
칼리아리
파르마
레체
제노아
베로나
피오렌티나
랑스
파리 생제르맹
올림피크 마르세유
릴
올랭피크 리옹
렌
스트라스부르
툴루즈
모나코
앙제
브레스트
르 아브르
니스
낭트
오세르
LG
한화
SSG
삼성
NC
KT
롯데
KIA
두산
키움
창원 LG
안양 정관장
원주 DB
서울 SK
부산 KCC
수원 KT
고양 소노
울산 현대모비스
대구 한국가스공사
서울 삼성
하나은행
BNK 썸
KB스타즈
우리은행
삼성생명
신한은행
디트로이트
보스턴
뉴욕
토론토
필라델피아
마이애미
클리블랜드
올랜도
애틀랜타
시카고
밀워키
샬럿
브루클린
워싱턴
인디애나
오클라호마 시티
샌안토니오
덴버
미네소타
LA레이커스
휴스턴
피닉스
골든스테이트
포틀랜드
멤피스
LA클리퍼스
댈러스
유타
뉴올리언즈
새크라멘토
대한항공
현대캐피탈
한국전력
KB손해보험
OK저축은행
우리카드
삼성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