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월 03일 NPB 야쿠르트 히로시마 KBO/NPB분석 무료중계 스포츠분석
월드컵관리자
0
1039
2025.04.03 12:24
선발 투수
야쿠르트 : 오가와 야스히로가 시즌 첫 선발 마운드에 오른다. 작년 12경기에 등판해 2승 5패 4.65의 부진한 성적을 남긴 오가와는 예상 이상으로 빠르게 노쇠화가 오고 있는 중이다. 특히 구속이 떨어지고 있는데 히로시마 상대로 부진한 편. 승부를 건다면 그나마 시즌 초반 투구가 좋다는데 걸어야 한다.
히로시마 : 타마무라 쇼고가 시리즈 마지막 경기 선발로 나선다. 작년 15경기에 등판해 4승 5패 2.96으로 투구 내용에 비해 운이 조금 따르지 않았던 타마무라는 구속을 떨어뜨린게 오히려 정확도에는 도움이 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작년 야쿠르트 상대로 2승 1패 0.82로 압도적으로 강했다는건 시사하는 바가 큰데 홈과 원정의 괴리는 살짝 있는 편이다.
선발 : 막상막하
불펜진
야쿠르트 : 야마노 강판 이후 4이닝을 1안타 무실점으로 버텨냈다. 특히 10회초 1사 만루 위기를 지워버린 키자와 아키후미가 엄청나게 큰 일을 해냈다. 이시야마 다이치의 건재를 확인한것도 다행스러운 부분.
히로시마 : 7회까지 좋았다. 그러나 8회초 셋업 토마스 한이 3점의 리드를 날려버렸고 10회말 등판한 호리에 아츠야는 사요나라를 허용했다. 두 좌완투수가 결정적인 장면을 만들어버린건 팀으로선 매우 뼈아플 것이다.
불펜 : 야쿠르트의 미세 우위.
타격
야쿠르트 : 오오세라에게 막혀 있다가 필승조를 공략하면서 기어코 5점을 올렸다. 야쿠르트의 타선은 확실히 시리즈 첫 경기가 강하고 홈에서 강점이 있는 편. 특히 8회말 2사에서 터진 코가 유다이의 3타점 2루타가 컸다. 분위기는 확실히 살아날듯.
히로시마 : 야마노 상대로 터진 2발의 홈런 외에는 제대로 된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특히 10회초 1사 만루의 찬스에서 결승점을 올리지 못한게 사요나라 패배에 이바지 했다는건 부인할수 없다. 홈 개막 시리즈도 그렇고 현재의 히로시마 타선에게 집중력을 기대하는건 무리다.
타격 : 야쿠르트의 미세 우위. 홈 버프가 크다.
승패 분석
히로시마로선 당연하게 이겼어야 할 경기였지만 불펜이 날려버렸다. 그나마 우위를 차지한게 불펜인데 거기서 밀려버리면 답이 없는 상황. 이번 경기 역시 선발에선 조금 더 우위를 차지할지도 모르지만 중후반의 경기력은 야쿠르트에 비해 많이 밀리는 편이고 결국 이 점이 다시 승부를 가를 것이다. 후반에 강한 야쿠르트가 신승을 가져갈 것으로 본다.
예상 스코어 4:3 야쿠르트 승리
승1패 : 1
핸디 : 히로시마 승리
언더 오버 : 언더
SUM : 홀
아스널
맨체스터 시티
애스턴 빌라
리버풀
브렌트퍼드 

첼시
풀럼
선덜랜드 
에버턴 
토트넘 홋스퍼
본머스
리즈 유나이티드 

번리 
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
비야레알
아틀레티코
에스파뇰
레알 베티스
셀타 데 비고
아틀레틱 빌바오
바예카노
레알 소시에다드
헤타페
지로나
세비야
오사수나
알라베스
마요르카
발렌시아
바이에른 뮌헨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RB 라이프치히
슈투트가르트
TSG 호펜하임
레버쿠젠
프랑크푸르트
프라이부르크
우니온 베를린
묀헨글라트바흐
볼프스부르크
FC 쾰른
베르더 브레멘
아우크스부르크
마인츠 05
상 파울리
하이덴하임
인테르 밀라노
밀란
나폴리
유벤투스
로마
코모
아탈란타
볼로냐
라치오
우디네세
토리노
파르마
제노아
칼리아리
레체
피오렌티나
베로나
랑스
파리 생제르맹
올림피크 마르세유
릴
올랭피크 리옹
렌
스트라스부르
툴루즈
모나코
앙제
브레스트
르 아브르
니스
낭트
오세르
LG
한화
SSG
삼성
NC
KT
롯데
KIA
두산
키움
창원 LG
안양 정관장
원주 DB
서울 SK
부산 KCC
수원 KT
고양 소노
울산 현대모비스
대구 한국가스공사
서울 삼성
하나은행
KB스타즈
우리은행
BNK 썸
삼성생명
신한은행
디트로이트
뉴욕
보스턴
토론토
필라델피아
올랜도
클리블랜드
마이애미
애틀랜타
시카고
밀워키
샬럿
브루클린
워싱턴
인디애나
오클라호마 시티
덴버
샌안토니오
미네소타
LA레이커스
휴스턴
피닉스
골든스테이트
포틀랜드
멤피스
LA클리퍼스
댈러스
유타
새크라멘토
뉴올리언즈
대한항공
현대캐피탈
KB손해보험
한국전력
OK저축은행
우리카드
삼성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