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월 12일 NPB 라쿠텐 오릭스 KBO/NPB분석 무료중계 스포츠분석
월드컵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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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2 09:28
선발 투수
라쿠텐 : 마츠이 토모타카(3.60)가 시즌 첫 선발 마운드에 오른다. 5일 치바 롯데 원정에서 2이닝 1안타 무실점으로 홀드를 기록했던 마츠이는 오릭스 원정 등판의 3이닝 2실점 부진을 어느 정도 이겨내는 모습을 보여준바 있다. 원래 홈 경기 강점이 있는 투수인지라 이 점에 중점을 뒀겠지만 일명 호구 잡히면 털리는 타입인지라 기대는 어렵다.
오릭스 : 쿠리 아렌(1승 1.93)이 시즌 2승 도전에 나선다. 5일 닛폰햄 원정에서 8이닝 5안타 1실점의 호투로 승리를 거둔 쿠리는 우려와 다르게 상당히 빠르게 퍼시픽리그에 적응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중이다. 게다가 원래 돔 구장보다 야외 구장에서 더 강력함을 보여주는 투수이기 때문에 이번 경기도 기대를 걸어볼 여지는 꽤 많아 보인다.
선발 : 오릭스의 우위
불펜진
라쿠텐 : 하야카와의 5.2이닝 4실점 강판 이후 3.1이닝을 3명의 투수가 무실점으로 버텨냈다. 계속된 실점 위기를 어떻게든 버텼다는데 의의를 둬야 할듯. 카지야 렌은 라쿠텐에서 행복할려나. 아직 기회는 있다.
오릭스 : 타지마 다이키의 5이닝 무실점 투구 이후 4이닝 1실점. 바로 등판한 아베 쇼타의 1실점은 그가 원히트 원더로 남을거라는 불안한 느낌이 들게 한다. 8회 셋업으로 등판한 히로시는 간신히 득점권 주자를 막아냈다. 계속 승리조로 쓰다간 몇번은 사단을 터트릴 것이다.
불펜 : 오릭스의 우위
타격
라쿠텐 : 작년 라쿠텐 상대로 부진했던 타지마 상대로 단 1점도 올리지 못했다. 초반 득점권 찬스를 모조리 날려버린건 참으로 라쿠텐답다 싶은 부분. 이후 1점을 올리긴 했지만 11안타 1볼넷 1득점은 라쿠텐의 현실이다. 감독 괜히 바꾼거 맞다.
오릭스 : 무적에 가까운 하야카와 상대로 홈런과 집중타로 4득점하면서 무너뜨렸다. 경기를 결정짓는 홈런을 터트린 스기모토 유타로는 오래간만에 라오우 퍼포먼스를 한듯. 최근 하위 타선의 파괴력이 무서운데 와카츠키 켄야의 타격은 잘 나가는 포수의 초입 단계에 들어간것 같다.
타격 : 오릭스의 우위
승패 분석
하야카와가 무너졌다. 이는 라쿠텐에게 있어서 마지막 보루가 무너졌다는 이야기와도 같다. 마츠이는 선발로서 물음표가 많고 오릭스 타선은 원정에서 대단히 강하다는데 이의가 없는 편. 게다가 쿠리는 생각 이상으로 빠르게 리그 적응을 마쳤고 라쿠텐 타선은 언제 살아날지 모른다. 불펜? 논할 필요가 없다. 전력에서 앞선 오릭스 버팔로스가 승리를 가져갈 것이다.
예상 스코어 5:2 오릭스 승리
승1패 : 오릭스 승리
언더 오버 : 오버
아스널
맨체스터 시티
애스턴 빌라
리버풀
브렌트퍼드 

첼시
풀럼
선덜랜드 
에버턴 
토트넘 홋스퍼
본머스
리즈 유나이티드 

번리 
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
비야레알
아틀레티코
에스파뇰
레알 베티스
셀타 데 비고
아틀레틱 빌바오
바예카노
레알 소시에다드
헤타페
지로나
세비야
오사수나
알라베스
마요르카
발렌시아
바이에른 뮌헨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RB 라이프치히
레버쿠젠
슈투트가르트
TSG 호펜하임
프랑크푸르트
프라이부르크
우니온 베를린
묀헨글라트바흐
FC 쾰른
베르더 브레멘
볼프스부르크
아우크스부르크
상 파울리
하이덴하임
마인츠 05
인테르 밀라노
밀란
나폴리
로마
유벤투스
코모
아탈란타
라치오
볼로냐
우디네세
토리노
파르마
칼리아리
레체
제노아
피오렌티나
베로나
랑스
파리 생제르맹
올림피크 마르세유
릴
올랭피크 리옹
렌
스트라스부르
툴루즈
모나코
앙제
브레스트
르 아브르
니스
낭트
오세르
LG
한화
SSG
삼성
NC
KT
롯데
KIA
두산
키움
창원 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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