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월 16일 NPB 세이부 오릭스 KBO/NPB분석 무료중계 스포츠분석
월드컵관리자
0
834
2025.05.16 13:21
선발 투수
세이부 : 와타나베 유타로(1승 3패 3.82)가 시즌 2승 도전에 나선다. 5일 소프트뱅크와 홈 경기에서 7이닝 2실점의 호투에도 불구하고 패배를 당했던 와타나베는 패배에도 불구하고 소프트뱅크 상대로 호투를 해냈다는 점이 다행스럽다. 오릭스 상대로 4월 27일 홈에서 7이닝 2실점 호투를 해냈다는 점 역시 와타나베의 호투를 기대케 하는 요소일지도 모른다.
오릭스 : 앤더슨 에스피노자(2패 3.62)가 시즌 첫 승에 재도전한다. 9일 소프트뱅크와 홈 경기에서 5이닝 3실점의 부진으로 패배를 당한 에스피노자는 최근 2경기 연속 3실점의 부진이 이어지는 중이다. 4월 26일 세이부 원정에서 4이닝 3실점 패배를 당했다는 점 역시 불안 요소다.
선발 : 세이부의 미세 우위
불펜진
세이부 : 타카하시 코나는 6이닝 5실점으로 무너지고 말았다. 좋을때의 모습이 아니라 작년의 모습이 나와버리니 좋은 결과가 나올수가 없다. 그나마 다행인건 미즈가미가 2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내면서 다른 투수들의 휴식이 주어졌다는것. 미즈가미가 살아난다면 세이부의 불펜은 더 단단해질수 있다.
오릭스 : 신인 테라니시는 3이닝 무실점 강판. 역시 제구가 아쉬웟다. 이후 카와세 켄토가 2이닝을 잘 막아냈지만 야마오카와 야마다가 무너지면서 무려 7실점을 하고 말았다. 허리가 약한 오릭스의 문제는 전혀 해결되지 않는 중.
불펜 : 세이부의 미세 우위
타격
세이부 : 마에다 슌의 투구에 철저하게 막히면서 2안타 완봉패를 당했다. 오오츠가 아닌 마에다 상대로 부진했다는 점은 좌완 상대의 고민을 안겨주는 포인트. 특히 2안타에 그쳤다는 점이 상당한 불안 요소다. 그래도 이 팀의 타격은 홈에서 조금 더 낫다.
오릭스 : 호소노 상대로 무득점. 이후 닛폰햄 불펜 상대로도 무득점. 최근 오릭스의 타격은 기복이 심해도 너무 심하다. 우완 투수 상대로는 나쁘지 않지만 좌완은 아예 공략이 안되는 수준. 중심 타선의 엇박자부터 어떻게든 해야 한다.
타격 : 막상막하
승패 분석
스가이-타케우치-타카하시를 투입하고 루징 시리즈. 세이부의 주중 시리즈 결과물은 좋지 않았다. 그러나 최근의 세이부는 홈에서 타격이 확실히 달라진 모습을 보여준다는 점이 중요 포인트. 금년의 에스피노자는 작년의 모습과 비교한다면 많이 부진하다고 할수 있는 편. 반면 와타나베는 홈에서 다시금 반등하고 있고 직전 오릭스전 투구도 좋았다. 선발에서 앞선 세이부가 승리를 가져갈 것이다.
예상 스코어 4:2 세이부 승리
승1패 : 세이부 승리
핸디 : 세이부 승리
언더 오버 : 오버
아스널
맨체스터 시티
애스턴 빌라
리버풀
브렌트퍼드 

첼시
풀럼
선덜랜드 
에버턴 
토트넘 홋스퍼
본머스
리즈 유나이티드 

번리 
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
비야레알
아틀레티코
에스파뇰
레알 베티스
셀타 데 비고
아틀레틱 빌바오
바예카노
레알 소시에다드
헤타페
지로나
세비야
오사수나
알라베스
마요르카
발렌시아
바이에른 뮌헨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RB 라이프치히
레버쿠젠
슈투트가르트
TSG 호펜하임
프랑크푸르트
프라이부르크
우니온 베를린
묀헨글라트바흐
FC 쾰른
베르더 브레멘
볼프스부르크
아우크스부르크
상 파울리
하이덴하임
마인츠 05
인테르 밀라노
밀란
나폴리
로마
유벤투스
코모
아탈란타
라치오
볼로냐
우디네세
토리노
파르마
칼리아리
레체
제노아
피오렌티나
베로나
랑스
파리 생제르맹
올림피크 마르세유
릴
올랭피크 리옹
렌
스트라스부르
툴루즈
모나코
앙제
브레스트
르 아브르
니스
낭트
오세르
LG
한화
SSG
삼성
NC
KT
롯데
KIA
두산
키움
창원 LG
원주 DB
안양 정관장
서울 SK
부산 KCC
수원 KT
고양 소노
서울 삼성
대구 한국가스공사
울산 현대모비스
하나은행
KB스타즈
BNK 썸
우리은행
삼성생명
신한은행
디트로이트
뉴욕
보스턴
토론토
필라델피아
클리블랜드
올랜도
마이애미
애틀랜타
시카고
밀워키
샬럿
브루클린
워싱턴
인디애나
오클라호마 시티
샌안토니오
덴버
미네소타
LA레이커스
휴스턴
피닉스
골든스테이트
포틀랜드
멤피스
LA클리퍼스
댈러스
유타
뉴올리언즈
새크라멘토
대한항공
현대캐피탈
KB손해보험
한국전력
OK저축은행
우리카드
삼성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