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월 07일 KBO 키움 LG KBO/NPB분석 무료중계 스포츠분석
월드컵관리자
0
722
2025.06.07 11:34
선발 투수
키움 : 라울 알칸타라(1승 0.00)가 시즌 2승 도전에 나선다. 1일 두산과 홈 경기에서 6이닝 무실점의 호투로 승리를 거둔 알칸타라는 그야말로 힘으로 찍어 누르는 유형의 투구가 계속 이어지고 있는 중이다. 그러나 경기 후반으로 갈수록 힘이 급격하게 떨어졌다는 점은 이번 경기에서 약점으로 작용할수 있는 부분.
LG : 임찬규(8승 1패 2.63)가 시즌 9승에 도전한다. 1일 삼성과 홈 경기에서 5이닝 3실점의 부진한 투구를 보여준 임찬규는 최근 힘이 풀리는 못브이 나오는 중이다. 키움 상대로 이번 시즌 2경기 연속 7이닝 1실점 승리를 거두었는데 이 흐름을 이어갈수 있느냐가 관건이다.
선발 : LG의 우위
불펜진
키움 : 로젠버그는 5이닝 3안타 1실점으로 자신의 임무를 완료. 이후 불펜이 5이닝을 4안타 무실점으로 막아내면서 기어코 동점과 역전의 발판을 만들어냈다. 2연속 1:0 승리 이후 불펜의 안정감은 급격하게 살아나고 있는듯 하다.
LG : 치리노스는 7이닝 무실점으로 완벽한 투구를 보여주었다. 문제는 직후 등판한 김진성이 동점 홈런을 허용했고 김영우가 끝내기 홈런을 허용했다는 점이다. 김영우에게 멀티이닝을 맡길려고 한 코칭스태프의 잘못이라고 할수 있을 것이다.
불펜 : LG의 미세 우위
타격
키움 : 치리노스의 투구에 그야말로 철저하게 막혀 있다가 김진성과 김영우 상대로 홈런 2발로 2점. 원정에서의 폭발력을 재현하지 못했지만 결정적일때 결정적인 홈런이 나와주었다는 점이 고무적이다. 특히 강속구 상대로 서서히 타격감이 올라오고 있다는 점은 더이상 승점 자판기가 아니라는 이야기와도 같을 것이다.
LG : 로젠버그 상대로 1점. 그런데 그 이상의 찬스에서 득점을 하지 못한게 결국 역전패로 이어지고 말았다. 메가 트윈스포가 한번 터진 뒤부터 타선 전체의 타력이 떨어진 느낌이 강하게 이어지는 중. 특히 테이블 세터의 부진은 그대로 자멸로 이어지고 있다.
타격: 현 시점에선 막상막하
승패 분석
키움의 불펜은 이전과는 분명히 다르다. 즉, 접전에서 지키는 능력이 이전보다 훨씬 좋아진 모습을 유지하는 중. 그렇지만 LG는 이미 라일리 톰슨이라는 좋은 교보재와 한번 대전을 하고 온 상태고 이는 알칸타라 상대로 강점이 될수 있는 포인트. 게다가 임찬규는 이번 시즌 키움 상대로는 가히 저승사자에 가깝다. 상성에서 앞선 LG가 승리를 가져갈 것이다.
예상 스코어 6:2 LG 승리
승1패 : LG 승리
핸디 : LG 승리
언더 오버 : 오버
SUM : 짝
5이닝 승패 : LG 승리
아스널
맨체스터 시티
애스턴 빌라
리버풀
브렌트퍼드 

첼시
풀럼
선덜랜드 
에버턴 
토트넘 홋스퍼
본머스
리즈 유나이티드 

번리 
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
비야레알
아틀레티코
에스파뇰
레알 베티스
셀타 데 비고
아틀레틱 빌바오
바예카노
레알 소시에다드
헤타페
지로나
세비야
오사수나
알라베스
마요르카
발렌시아
바이에른 뮌헨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RB 라이프치히
레버쿠젠
슈투트가르트
TSG 호펜하임
프랑크푸르트
프라이부르크
우니온 베를린
묀헨글라트바흐
FC 쾰른
베르더 브레멘
볼프스부르크
아우크스부르크
상 파울리
하이덴하임
마인츠 05
인테르 밀라노
밀란
나폴리
로마
유벤투스
코모
아탈란타
라치오
볼로냐
우디네세
토리노
파르마
칼리아리
레체
제노아
피오렌티나
베로나
랑스
파리 생제르맹
올림피크 마르세유
릴
올랭피크 리옹
렌
스트라스부르
툴루즈
모나코
앙제
브레스트
르 아브르
니스
낭트
오세르
LG
한화
SSG
삼성
NC
KT
롯데
KIA
두산
키움
창원 LG
원주 DB
안양 정관장
서울 SK
부산 KCC
수원 KT
고양 소노
서울 삼성
대구 한국가스공사
울산 현대모비스
하나은행
KB스타즈
BNK 썸
우리은행
삼성생명
신한은행
디트로이트
뉴욕
보스턴
토론토
필라델피아
클리블랜드
올랜도
마이애미
애틀랜타
시카고
밀워키
샬럿
브루클린
워싱턴
인디애나
오클라호마 시티
샌안토니오
덴버
미네소타
LA레이커스
휴스턴
피닉스
골든스테이트
포틀랜드
멤피스
LA클리퍼스
댈러스
유타
뉴올리언즈
새크라멘토
대한항공
현대캐피탈
KB손해보험
한국전력
OK저축은행
우리카드
삼성화재